퓌지컬이 완벽하면 성격이라도 거만하던가
인성이좋으면 계산적이기라도 하던가
시간이 지나고 인기가 많아지면 변하기라도 하던가

다들  그렇게 사는데 혼자만 천상계에서 내려온것처럼 팬들한테 울먹이며 사랑 고백하는 스타가 어딨어

말만 그렇게 하면 말을안해
그 힘든 긴시간 얼굴하나 안변하고 하나하나 손잡아주고 눈맞춰주고 심지어 차없는 팬들한테카지 걸어가서 고맙다고 사랑 한다고 한사람이라도 못챙길까 안절부절 끝까지 댜 인사해주고 내가 뎌 사랑한다 가족처럼 챙긴다  이 말을 실천하는 스타가 어딨냐고 같은 시간 같은공간에서 ㄱㅈ를 만날수 있어서 정말 하늘에서 나에게 내려준 선물같다 ㄱㅈ는

내비록 플젝에는 참여 못하지만 이 맘이 꼭 ㄱㅈ에게 전달되면 좋겠다 ㄱㅈ 눈시울 붉어진때 같이 운다 같이 울고 웃으며 평생 함꼐하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