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베로카와 리벡을 선물로 줬다
그러자 리벡안의 팜플렛을 보더니 가방을 만들어주겠다고한다ㅋ

나샛은 감지덕지 그녀의 영감을 자극하기위해 사진을 더보낸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졌다


햐햐 햐햐햐
나샛 비록 딱풀조차 덕지덕지붙이는 손고ㅈ 지만 금소니 지인을 두었다 햐햐햐

셀텔지적 있어서 지금 밖이라 가방만 오렷다
이후 게이들은 손잡이를 상상해서 봐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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