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정변으로 게이들 많이 들어왔을거 같아 올림미다


쟈이 악개들에게 부타캄미다

자료 좀 주세요

개추 누르지 마세요 완성 안됐어요


쟈습 1탄 https://gall.dcinside.com/m/yangjunil/75057


저번 글에 이어 우선 쟈이 활동과 기사 자료를 정리하고 있어

담담한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사실 맘이 좀 그래

눈깔이랑 허리도 좀 그래


우선 기사를 바탕으로 쟈이 활동 전후 스토리를 기술해보겠어(장문주의)


JIY소속사 F레임 21 본사인 1세대 벤처기업 IN츠닷컴은 원래 게임, 캐릭터, 로봇 등 IT사업을 하던 곳인데

급작스럽게 사업영역을 음악과 연예매니지먼트까지 확장하게 된다.

(사업주가 배우와 결혼하게 된 배경도 어느정도 작용한 것이라 한다)

2000년 인TZ닷컴은 사이버댄스그룹을 선보이면서 가수의 음반 발매도 준비했는데 그게 JIY의 3집이다.

3집 판타지는 정식 음반이 4월에 발매되기 전에 이미 불법음반으로 만들어져 거리에서 유통되고 있었다.

원래 굿바이를 처음 선보이려던 소속사는 계획을 바꿔 판타지부터 무대를 준비하게 된다.

JIY의 새 앨범 뮤직비디오는 2월 인터넷방송에서 선보인 것으로 보이는데 여성댄서의 선정성 문제로 두 가지 버전이 제작되었다.

3월에는 여성댄서가 포함된 V2라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공중파에 데뷔하게 된다.

이 때 소속사에서 배포한 보도자료의 수준은 여성멤버의 성상품화와 당시 타가수 비교로 어그로를 끄는 수준이고 정작 아티스트의 장점을 부각하는 전문성이 부족했다.

오히려 JIY가 리베카 양준일임이 밝혀진 이후, 인터뷰를 통해 그의 음악성과 활동포부 등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음원이 히트를 치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도 방송무대가 끊이지 않았을 2001년 여름

본사의 대표(JIY와 동년배)는 투자받은 주주돈을 물쓰듯 쓰다 경영악화의 책임을 지고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 이후는 주주들과 투자회사 간의 분쟁으로 사실 아무 사업도 진행하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

2002년 1월 뒤를 이어 취임한 새 대표는 인터넷음원유통, 영화, 게임 등 원래 주력사업들만 남기고 나머지 사업을 정리한다.

F레임 21은 2002년 2월 소속 연예인들이 전속계약을 위반했다며 소송을 낸다.

사실 본사와 소속사의 경영악화로 협의 후 소속사를 옮겼던 연예인들은 당연히 항소로 맞선다. 이중에는 전대표의 부인도 포함된다.

2002년 5월 전대표가 징역3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으나 2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난다.

이런 혼돈 속에서 JIY는 2001년 가을까지 지방이나 행사 등을 다니며 판타지, 굿바이, 외로움 등을 공연한 것으로 알려졌다.(당시팬의 공연후기 참고)


맞는지 고나리 부탁


기사 정리 표 (혼자 스크랩해놓으신 괜들 확인부타캄미다. ㅊㅈ활동하시는 괜들도 거기 있는 자료 제보바람미다)


기사자료 보고 공연표 다시 정리했어. 아래 어떤 게이가 제보해 준것도 포함함(전주공연은 너무 정보가 없어서 일단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