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 대체로 일상적인건 무리없이 쓰지만 약간씩 단어선택이나 그런게 우리랑 묘하게 다른부분이 가사에 나타나서 그게 커여운데

영어로쓴 가사는 보닌은 철학적인 노래 말구 간단커여운 노래만 할끄라고 한것과 달리 많은 생각과 고통과 은유가 담겨있어서 그 갭에 후드려맞고 교수님이라고 부를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