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미 가긴 했지만 1층 뒤쪽 사이드라 화면으로 본게 전부임
도깨비나라 그 배우도 실제로 보면 얼굴 완전 작다는데
화면으론 그리 안보여도
갤주는 화면으로 봐도 소멸각인데 말이지
비가오나 눈이오나 오프 꾸준히 가는 괜들 적지 않은거 보면
대체 어느 정도 길래 그 앞에만 가면 어버버가 되는지
오늘따라 실물이 넘나 보구 싶네
도깨비나라 그 배우도 실제로 보면 얼굴 완전 작다는데
화면으론 그리 안보여도
갤주는 화면으로 봐도 소멸각인데 말이지
비가오나 눈이오나 오프 꾸준히 가는 괜들 적지 않은거 보면
대체 어느 정도 길래 그 앞에만 가면 어버버가 되는지
오늘따라 실물이 넘나 보구 싶네
얼굴이 조온나 작고 비율이 개 박살남! 근데 눈이 너무 반짝이고 예쁨 그냥 보면 아 씨발 존나 예뻐가 자동발사됨 코로나 ㅅㄲ가 존나 밉다 ㅠ 마스크 띠벌
팬싸인회때 뵌모습은 마르지않고 단단해보였어 눈이깊고 이뻤는데 눈가주름이 많았는데 것도 이뻐 얼굴은 작지만 마스크를 썼어도 입체감이 느껴졌다
드라이브스루때 보고 깜놀했어 화면보다 더 멋있고 화면처럼 말라보이지 않아 멋있어진짜
드라이브스루 포함 몇번을 가까이 봤는데 눈에 별박았어 비율 저세상이구 얼굴에 세월주름은 있지만 그딴거 1도신경안쓰이게 잘생기고 이쁨 목소리도 이쁘고 말도 이쁘게하고 팬을바라보는 눈이 그냥 꿀이다 꿀
진짜 괜을 바라보는 눈이 별박았지 혈육한테도 못받아본거같다 그런 눈빛 ㅋㅋ 나게이 얼빠라 잘생긴건 베이스고 ㅋㅋㅋ
사람이 마흔이 되면 자신의 얼굴이나 표정이 성격에 드러나잖아 ㄱㅈ는 다정다감한 늑힘이야 실제로도 ㄱㅇ들도 알다시피 그렇고 진짜 팬심 다빼고도 지나가다 만나면 친구들한테 봤냐 방금 존잘? 이렇게 나올듯
ㅁㅈ 다정다감해 사람이 선하고 착하고 좋은거 온얼굴과 표정에 다느껴짐물론 외모적으로 잘생기고 연옌비율인건 말할람 입아프지
한번보면 빵모자고 쫄티 스카프 이런말 안나옴 그냥 마법같아
ㅁㅈ 고나리자들 ㅋㅋ 얘기들음 코웃음 남 실제로보면 개멋있다고 압도하는 분위기가있어 전체적인 아우라가 에인절임 비율좋고잘생겨서 거적을입혀도 소화한다
얼굴이 너무 작고 눈이 크고 반짝반짝 얼굴에 주름이 많아도 이뻐 몸이 말랐지만 어깨가 넓고 머리가 작아서 비율이 저세상사람
전체적으로 스키니하긴 한데 단단해보임 그래서 옷핏이 개작살나는듯
퇴길때 다른 팬덤도 말하더라 존잘이라고 ㅋㅋㅋㅋ 음중 퇴길때 오늘포함 2번 들엇다
진짜? 므흣하다 ㅋ
오늘 아이도루 덕들이 그러더라 ㅋㅋㅋ 괜시리 뿌듯? 또 다른팬덤도 갤주 보고 간다고 기다리기도 햇고 ㅋㅋ
ㄴ 나도 들음 ㅋㅋㅋㅋ 보고간다고 서있더라
이런얘기 존좋
이런 썰 존좋
오호 흐뭇 - dc App
용기내서 이제 오프도가보련다
가는건 자유인데 가서 매너지켜주자 진상들좀 쳐내고
기다릴때의 체력과 기본매너탑재하면 오프야 가면 나쁠꺼 없지
응원하다 나도 기회되면 가본다
오랫동안 살아 봤는데 (셀털미안) 갤주만큼 얼굴 작은 사람 첨 봄 넋놓고 보게됨 싸인회 갔다 왔다
오랫동안 어쩌구 이말을 쓰지를마 안쓰면 된다고 갤주만큼 부터만 쓰면됨
제발 셀털미안 붙이고 셀털하지마 밥알달고 반말하며달리는 갤에서 이러면 서로 불편해지는거 ㄹㅇ모르겠음?
이런류 댓 볼때마다 ㄹㅇ현타옴 연령대느껴지는것도그렇지만 것보단 나이성별직업등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갤질할수 있는데 왜 굳이 본인스스로 이러는건지 이해가안감
갤에서 이런댓보는게 어떤느낌이냐면 포털이나 너튭에 내나이 ㅇㅇ에 로시작하는댓보는거랑 비슷함 어린척하라는게 아님 젊은건지 늙은건지 모르게 달리라는거임
셀털미안한 얘기는 왜쓰냐? 갤공부좀더해
궁금하고 보고싶다 지방러는 언제쯤
쫄티 빵모자 때수건스카프 3개 다 맘에 안들었었는데 오늘 종합 선물세트였지만 실물로 보니 쌉인정 역대본 실물중 채고였다 이 분은 사진이랑 영상말고 그냥 실물이 넘사야 빛이 난다 - dc App
ㅇ색히 고나리자나 머야
때수건 ㅋㅋㅋ
먄 패션에 민감해서ㅋㅋㅋㅋ 어디서 고나리한적은 없어 그냥 사진봤을 땐 갠취로 아숩다고 생각 근데 실물로 보고 셀프싸대기 날렸다 실물이 모든걸 덮는다 또 보고싶으ㅠ - dc App
ㅋㅋㅋ 셀프싸대기
때수건ㅋㅋㅋㅋㅋ ㅅㅂ 취존해주께ㅋㅋ
실물 보고잡다
V1때 이미 입덕했쟈이 그냥 인간마네킹임 주위 다 뿌시고 혼자 살아남는다 과자먹다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