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받았다. 생각지도 못한 갤주의 눈물과 사연에 입틀막하며 봤던 기사라 실물로 간직하고 싶었는데 덕분에 그럴 수 있게 되었어.
감사ㅏㅏㅏ

+ 보내는 분 주소를 사진 속 갤주에게 명찰처럼 붙여줬더니 찰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