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받았다. 생각지도 못한 갤주의 눈물과 사연에 입틀막하며 봤던 기사라 실물로 간직하고 싶었는데 덕분에 그럴 수 있게 되었어. 감사ㅏㅏㅏ+ 보내는 분 주소를 사진 속 갤주에게 명찰처럼 붙여줬더니 찰떡이다
보낸 게이) 이번에는 인증이나 문자 연락이 적어서 잘 받았는지 모르겠네 잘 받았다니 다행
지난주 잘 받았다 현생 바빠 인증 못 올렸어 정말 고마워
그 기사 읽고 얼매나 울었던지 소장하게 되었다니 다행이다
갤주 맘 아픈 기사는 흐린 눈으로 보게 된다 저 신문을 실물로 접할 자신이 없어 갤에서만 이렇게 보게 되는데도 창자 끝이 찌릿
폭풍 눈물흘렸던 항국일보기사 오랜만에 다시보고 와야겠다
나도 저건 편의점 다 디벼 구해서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 이것보고 끝까지 함께 갈 굳은 결심을 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