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접주의 뒷북주의





































따쉬 왔다왓어 드디어 내손에
당첨 시원펜 박스 괜히만져보고 친필사인 크 지문으로훑음
리벡 냄새가 이랫구나 아 롬곡
무게 때매 마니담지도 못하고 아까워서 어케쓰니
시발 배 태워서 한달만에
이와중 트릿인지 뭔지가 조금 샜어 시바아까워서 어떡하냐앙
아 진짜 오늘도 잔칫날이다 아흐흐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