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온종일 ㄱㅈ 음악 들으며 생각난게
한곡한곡 가사가 그냥 마음을 이야기하는 시야

마음을 그림 그리듯 표현한 노래들인거같오
한국어도 잘몰랐던 ㄱㅈ가 그런 감성 담아서 표현이 가능했던걸까?


또 패션...역시 ㄱㅈ는 옷걸이가 너무 좋잖아?
진짜 큰키에 소두에 팔다리길고 비율이 좋고 어깨도 넓은데 얼굴까지 오밀조밀 생기고 게다가 인상도 해맑잖아
근데 옷은 모친의 손길이 많이 갔고 의상은 어머니 도움이 있었다고도 했구...

작사나 패션 다 ㄱㅈ의 어머니 작품이었던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