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온종일 ㄱㅈ 음악 들으며 생각난게
한곡한곡 가사가 그냥 마음을 이야기하는 시야
마음을 그림 그리듯 표현한 노래들인거같오
한국어도 잘몰랐던 ㄱㅈ가 그런 감성 담아서 표현이 가능했던걸까?
또 패션...역시 ㄱㅈ는 옷걸이가 너무 좋잖아?
진짜 큰키에 소두에 팔다리길고 비율이 좋고 어깨도 넓은데 얼굴까지 오밀조밀 생기고 게다가 인상도 해맑잖아
근데 옷은 모친의 손길이 많이 갔고 의상은 어머니 도움이 있었다고도 했구...
작사나 패션 다 ㄱㅈ의 어머니 작품이었던건 아냐?
한곡한곡 가사가 그냥 마음을 이야기하는 시야
마음을 그림 그리듯 표현한 노래들인거같오
한국어도 잘몰랐던 ㄱㅈ가 그런 감성 담아서 표현이 가능했던걸까?
또 패션...역시 ㄱㅈ는 옷걸이가 너무 좋잖아?
진짜 큰키에 소두에 팔다리길고 비율이 좋고 어깨도 넓은데 얼굴까지 오밀조밀 생기고 게다가 인상도 해맑잖아
근데 옷은 모친의 손길이 많이 갔고 의상은 어머니 도움이 있었다고도 했구...
작사나 패션 다 ㄱㅈ의 어머니 작품이었던건 아냐?
ㅇㅇ 작사하다가 자문했을듯
응 그래보이지? 어머니가 정말 ㄱㅈ 특성 잘아시고 잘키우신거 같아서 갤주 음악 듣는데 ㄱㅈ 부모님까지ㅣ지 궁금해지구있어
해석응 맡곁을수도 - dc App
ㅋㅋ ㅇㅈ
걸랑, 코수부지 같은거 알려줬을 듯
넘 귀여운 가사들, 당시 진짜 쓰던 일상대화라 넘 실사판 ㅋㅋ
가사 솔직한거 같아 그래서 좋음
나도나도 정말 가식이나 허세가 없더라 곡들이 다 지금도 듣기좋아
근데 갤주엄니 진짜 열리신게 했걸랑 기타 다른가사들 이상하다고 꼽안주시고 전적으로 믿으셨나바
지금 너툽 댓글 다시는 원양 어머니 글이나 겨란으로 ㄱㅈ와 통화하던 아버지. 두분 다 너무 스윗하시고 자식을 존중하고 사랑하는게 느껴진다
부모님이 사랑이 많으시고 특별한분들 같아.
이범희가 작곡해줬자나 이범희 작곡가가 노래만드는 센스가 더 있었을테니 이범희쪽 자문을 구했겠지
갤주 음악 진짜 다 좋아 >_<
아 뒤에 이범희가 있었구나
2집 은 미국서 만들어 왔뎄어 - dc App
갤주 글 잘써서 어머니가 작사하라고 추천했대 글고 옷은 본인이 사거나 미국에 있는 엄마한테 말해서 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