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처럼 ㄷㅋ 앞에서 나눔글을 보고 말았다
커여운 쟈바라기를 보고 홀린듯이 들어가 주문함

마스크 썼음에도 넘 떠얼리구 두근거렸는데
알바생이 쿨하게 결제해줘서
오히려 살짝 실망했다는?ㅋㅋㅋ

잘 먹을게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