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마산사는 팬이 서울 사무실갔는데 양준일이 없었음
사무실 직원이 연락하니까 와서 짧게 이야기하고 인사함
나갈때 팬이 자기번호 써주고 "내일 아침10시에 전화 한통만 주세요" 이러고옴
진짜 해줄거란 생각보다는 그냥 팬심에 해본말인데 다음날 정말 전화가옴
"어떻게 전화를 하셨네요..."
"전화 해달라 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