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별 동영상 찾아보느라 하얀자 실핏줄 부릅부릅.. 내일쯤 노란자 될지도.

내 최애는 사실 아직은 연습생인 모양인데.. 워낙 열심히 해서 아까 슬쩍 리더 준일의 섹시함에 넋이 나간 거 들킬까봐 조심 중이야.

위에 연습 짤 좀 올렸으니 응원 좀 해줘. 그래도 예비 8인조 후보들 중에 경쟁력 없진 않았을 것 같은데..... 언제나 늘 최애를 향한 마음은 애린 법이라 주눅들까 신경이 쓰인다.... 토닥토닥

+) 큐핏과 겨란이 나란히 발탁된 건 참 기뻐. 컨셉 땜에 하나 희생될까봐 은근 걱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