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래야 잊을수가 없는 날이지
추웠지
진짜 오질라게추운날이었어
말해뭐해 퇴근길 기다릴때 동상갈릴뻔
난보고나왔을때 기다리려했는데 어떤사람들이 기자인터뷰들있어서 한시간은 더걸릴수도있다고해서 도저히 추위못참고돌아갔ㄴ데 그날밤사진뜬거보고 오열
어 거기 경호원들도 그리 말했고 진짜 ㄱㅈ 좀 늦게 나오긴 했어 아련하다
광탈하여 가지는 못했지만 다녀온 게이들이 올려주는 후기를 보며 뜬눈으로 밤을 보내고 새해 아침을 맞았지 아련하다
1월1일부터 새해를짜야하는데 알차게 망했다는후기가 기억난다
안방1열에서 현장감 있게 함께해찌 현장 영상 보내준 게이들아 진짜 고마워 그날은 잊을수가 읍다
분하다 못가서 시풀
다들 직접보고왔단 말이냐 ㅈㄴ부럽네
동동거리며 퇴길 기다리다 오간자 갤주 보고 심장 박살났지 병신같이 동영상 누른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안눌럿던 시벨
와 존나아깝네
내가 다 아깝네
부럽다 너네들 나는 광탈 됐어 나름대로 슈가맨 전 입덕이거든 근데 아직 갤주 영접 못했다 나진짜 총공 꼬박 다니고 플젝 100프로인데 롬곡
꼭 볼테니 달리쟈이! 볼수 있어
ㄴ 코맙다 나도 개안하고 싶다 그때까지 존버한다
말모말모 행복한날이었다
4시 1층 8시 2층좌석으로 다봤ㄹ데 인생에서가장 행복한 하루였음. 스티커 나눔받은것도 졸커였고 그립다
나도 올콘 둘다 1층 중앙 내 인생 복은 그날 다 쓴듯하다
진짜 부러운 게이들이네 언제쯤 쌩눈 영접 가능할런지
근데 그땐 이거 끝나고 거의돌아갈 느낌 아니었나 그래서 약간 아 또 언제볼수있을까 이런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한국정착하게될지 몰랐쟈이 갤주더많이 볼수있을거라고생각했는데 코로나 터질줄도몰랐지
저기 간 사람들이 세상 제일 부러웠던 하루
진짜 내 인생의 선물이다
5달 전엔데 5년전 너낌
ㄹㅇㅋㅋㄱㄱㄱ너무많은 일이 일어나서 5달전인데 ㆍ년 느낌왜이렇게 아련해
오질라게 추위 느껴보고 싶었는데 광탈해따
ㄴㄱㄴ
현장 중계해 주는 거 보면서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지 떠올리기만 해도 또 심장이 나대네
4시 컴투게더 골반 흔드는 갤주보고 충격먹고 허버허버 글썼더랬다
존나 아련하다 왤케 몇년전같고 그러냐 돌아가고싶다
그때게이들이 괜미한다고기사만났을때 천명도마니하는거라는둥 무조건 콘은 취소표나온다는둥 행회돌려서 계속 미련떨었던기억이난다 뉴스방이후 포기했던 기억
말마라 그날이후 현망진창
222222
진짜좋았었지 그립다
저때 입덕부정기여서 티켓팅 안한걸 나중에 레알 롬곡 흘렸지 광광
왜그랬어
나게이는 막 코어도아니었는데 이거슨 꼭 가야한다는 강한 계시가왔어 물롱 그날가서 코어행특급열차탑승
코로나샛기아니었음 한두번은 더했겠지 갤주 콘 ㅠ 항국에 돌아온걸로 다행이다싶으면서도 아쉽고그르네
ㄴㅁㄴㅁ
너무 좋았지
저때 태평양건너에 있었는데 게이들이 실시간 중계해줘서 느린 인터넷 속도 부여잡고 롬곡파티하며 봤던 기억이 난다
5달째 현망진창이다
222222 괜미만 딱보고 정신차리려고 했는데 여지껏 늪에 빠져있다
수면부족으로 내장이 눈으로 나올거 같다
앜 갤주 보고싶다 죽일놈의 코로나
갤주 보고싶다
취소표 잡아서 올콘했는데 그날 되게 추운 날이었다는데 난 오히려 낮엔 따뜻했던거 같아 ㄱㅈ 볼 생각에 춥지도 않았나봐
나게이 광광대다가 갤에서 취소표 받아서 기적적으로 갔었다 그게이가 여기있는지는모르겠지만 그랜절
입장때보다 퇴장때 더 둑흔둑흔했다 빨코 컴투게더때문이지
못봐서 롬곡 - dc App
기억나지 표도 없이 무작정 가서 운좋게 표얻고 갤주보면서 기쁨의 눈물을 흘렸었지
어제밤에 괜미영상 9119다시보기하면서 잠들었다 아련솟는다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는 날이지
추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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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간 사람들이 세상 제일 부러웠던 하루
진짜 내 인생의 선물이다
5달 전엔데 5년전 너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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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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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주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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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괜미영상 9119다시보기하면서 잠들었다 아련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