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악의적인 허위 기사 보도에 대해
팬덤 연합에서 지금까지 확인된 내용을 아래와 같이 알립니다.

갤주와 매니저님은 이번 건에 대해 알고 계시며
오전에 해당 기사가 나오자마자 카카오측에
플백 광고건은 허위라고 전달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판타자이 측에서도 오전에 해당 언론사에 요청하여
플백 광고에 대한 부분은 정정되었는데
내용 자체는 아직 수정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에 갤에서는
해당 언론사와 기자 리스트를 공유하니
허위 보도에 대한 기사 정정 또는 삭제를 요구해주십시오.

경향신문 02-3701-1114
머니투데이 02-724-7700
톱스타뉴스 02-3443-4662
세계일보 02-2000-1234
이데일리 02-3772-0114
스포티비뉴스 1833-8910
헤럴드팝 (확인중)
더셀럽 02-518-1232
뉴스인사이드 070-4639-1163
서울경제 02-724-8600
위키트리 02-3789-8900

추가
이U진기자 소속 출판국 02-3701-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