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들 힘들었지
이래서 갤주가 팬들이 나를 못지키면
소속사도 못지킨다고 했구나싶다.
아침부터 여기저기 멜보내고 전화걸고 현망진창.
출장길엔 오됴북과갔다오며 롬곡
갤주 목소리는 왜 그리 청량하냐
나를 미워하는사람들과도 같이간다
미워할 에너지가 없다
뜨거운 냄비를 놓는다
왜 모든것이 오늘일과 오버랩되냐구
오늘 갤러들 고맙다
비록 익명의 갤이지만 강한 연대감에 찡했다
인사가 하고싶었다
찻내난다면 지운다 비번잘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