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 앞날이 뻔히 보임ㅋㅋㅋㅋㅋ
1년 2년 지나면 좀 마음이 식어서 갠차늘것같지?
아니야 좀 시들해져서 이제 내가 탈덕하려나보다 할때쯤 항상 다시 머리채잡힘ㅠㅠㅠ그 반복이 더 무서워 살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