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들에게 이렇게말하는 것같았음
갑자기 메이비 생각났어

뜨거운 냄비를  손으로계속 잡고있어봤자
결국 본인이 뜨겁다라는 내용이었나

미워하는 감정은 사실 절대 도움이 되는
감정이 아니지. 그것은 negative 적 성격인
감정이니까
왜 그런말 있잖아?  마음을 악하게 나쁘게 먹을 수록
마음의 형태가 뾰족해진다는 말 그래서 그형태는
결국 내부에서 나를 찌르고
내소중한 사람을 찌르게된다는 그런 걸
어디서 본것같아

그래서 나를 미워할필요가 없다가 갤주를 위해서가아니라
사실상 악플러들 정병들 본인들을 위해서
누군가를 미워할필요가 없다 라고 말하는것처럼도
느껴졌음  갤주는 그냥 훌훌 털어버리고 말텐데
악플러들은 그 미워하는 뜨거운감정이라는 냄비를
계속 붙잡고 있을테니 결국 본인의 손이 데이겠지

근까 엊그제처럼 갤주에게 허위사실로  손상을 입히려는
일이 직접 일어난다면 그때 팬들이 지켜주지않으면기획사도 나를 못지킨다는 것처럼  팬들이  나서주면되고

너 게이들도 악플러나 정병들에게  전혀 관심을
줄 필요도없고 찾아보지도 말기를 바란다
사실 다치고 있는건 악플러들 본인들의 마음인데
굳이 왜 알아서 스스로 뜨거운 냄비 잡으려고
하지말기를 가장 좋은 방법은 무관심이다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