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맞춰 현백 앞으로 갔더니 ㄱㅈ가 흰 코트 입고
팔벌려 맞아줘서 순간 백스탭 할뻔 했지만 잘 놀다 왔다
ㄱㅈ는 오늘 비올줄 알았는지 비닐 코트 입었더라

ㄱㅈ답게 2시간만에 3차까지 갔다
1차 버거킹 2차 계곡에서 고기 먹고 3차로 나이트 갔는데
난 너무 힘들어서 먼저 왔어
폐줍 게이들은 지금이라도 나이트로 텨 가라

나오면서 이번에 새로 나왔다는 300만화소 디지털카메라로
ㄱㅈ 게이들이랑 춤 추는거 메모리 500mb  꽉 채워 찍어 왔다
화질 너무 좋더라 같이 보자

오늘 너무 재밌었고 내년에 또 만나쟈이
내년엔 ㄱㅈ가 짜장면 사준대
그럼 바이쟈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