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대 사람들 폄하하지 마라
80-90년90-95년사이만 하더라도
시대가 완벽하게 풍족했던때라
특히 음악 영화 예술 쪽으로는 뷔페 같았음
들을거 볼거 천지에 널리고 널렸었다
양준일 노래는 뷔페에 잡채같은 존재였어
너네 뷔페가면 잡채 먹냐 안먹냐

혼자 있으면 존나 빛나는데 다같이 있으면 묻혀버리는
그시대 사람들 막귀 아니다
더 실력있던 사람들이 많았던 탓이다
그냥 양준일이 시대를 잘못 타고 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