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타이밍이 있다고 생각하면 절망과 두려움에서 헤어나올 수 있다 뭐 이런 얘기 아닌가? 특히 예술가들은 살리에르 컴플렉스에 빠지면 평생 시기심에 빠져 고통스럽기 쉽잖아. 다만 피지도 못하고 빨리 죽을까봐 걱정인거지 일단 늦었다 생각하면 건강히 오래 살구 보자 이대로 죽을 순 없다던 할머니 인생도 멋지더라
익명(223.62)2020-05-3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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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타이밍 크 공감 ㄱㅅ
익명(175.209)2020-05-3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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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왜곡된 프레이밍하는건 지울꺼고 걱정코스프레하는거 충뷰히 남겨놨다고본다
익명(121.160)2020-05-3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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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글도 쓰갤것들이 프레이밍씌운후 언론에 흘려서 그리된거 너만 모르나부다
익명(121.160)2020-05-3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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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글을 이상하게 읽고 난리피고 왜곡해서 기자한테 자료 보낸 쓰갤 인간들이 이런 글을 읽고 이해가 될 리도 없겠지만
그것들 때문에 또 자기 생각 검열해서 써야하냐?? 뭔 모지리들이 그렇게 많은지 몰랐다
하루종일 까대기만 하는 것들은 거기서나 놀았으면 한다.
익명(222.237)2020-05-31 12:03
ㄴㄴ 글을 메타포로 못읽고 실제로 읽는건 심각한 왜곡이다. ㄱㅈ자기검열하게 니 수준 강요하지마라. 마책사랑하는것과 저런 생각이 공존할 수 없다면 ㅈㄴ 지금 니 스스로 점검해봐라 - dc App
익명(49.164)2020-05-3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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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글을 누가 쓴사람 다 이해해가며 읽냐고 그리고 비유를 꼭 저렇게 들어야했냐고 다른 비유하든지 아니면 하지말든지 자기검열이 꼭 나쁜거냐 어느정도 필요하지 않냐 대중을 상대로 올리는 글인데 예상은 해봐야지 내 글의 파장을
익명(180.64)2020-05-3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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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저정도에서 뭔가 비유가 잘못됐다고느낀다면 너샛은 범주의 개념을 모른다ㅅㅂ 수능은 쳣나 윤동주시 읽고 예수를 인간으로 격하시키다니 비유를 해도 어찌 기독교인 입장생각 안하냐고 ㅈㄹ할태세 상식도 설명해줘야하는 디시갤 현타오네 - dc App
익명(118.41)2020-05-31 16:26
아니 이렇게 걱정이 많아서야 니네 일상생활은 가능하니 플젝 그냥 보이는 느끼는대로 이해하고 읽어줄순 없는거냐
뒷문으로 들어오는 불안과 걱정 좀 버리자
익명(223.62)2020-05-31 11:35
답글
22222
익명(175.223)2020-05-31 12:15
답글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이 불가능 하니까 쓰갤에서 지들끼리 부등부등하면서 정신승리 하는거임
익명(39.7)2020-06-01 11:29
비공으로 못 퍼오게 했어야하네 이게 플젝 멤버들이랑 이야기식 일기인데 오픈해줬더니 글자 하나하나 분석하고 못할 짓이네 피손함에 극치다
익명(106.102)2020-05-31 11:35
답글
그냥 플젝 멤버끼리만 봐라
익명(118.220)2020-05-31 11:55
답글
그래 플젝멤버 아니라 궁금하긴 하지만 퍼오지마 이제
익명(223.39)2020-05-31 11:57
답글
쓰갤에도 플젝멤버가 많아서 다이렉트로 가져다놓고 난도질이 일상인데 여기 안퍼오는게 무슨 해결책이 되겠냐 구더기소굴을 없애야지
익명(223.39)2020-05-3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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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정하겠다는 선언이 확고하네 갤주의 의도를 아니까 하나도 이상할 거 없는데 그렇게 생각한 적도 많고.
익명(222.237)2020-05-3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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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글을 보면놀이 일 따라잡다..라는 표현이 나온다예로 든 두 인물은 천재로 불리는 사람들이고 음악적으로 엄청난 영향력을 끼친 사람들이다그런데 그들 자신은 과연 행복했을까? 성장 배경을 보면 두 인물 모두 그들의 특별한 재능과 노력을 처음부터 놀이처럼 즐기지 못한 것 같다대충의 성장 스토리를 보면 이해가 가는 부분이다그들은 탁월한 업적을 남겼지만 그들의 인생을 충분히 즐겼을지에 대한 의문이 남는다놀이를 하면 기쁘고 즐겁다그런데 일을 하면 고되고 힘들다 심지어 괴롭다게임에 빠지면 오로지 집중한다 게임은 감각과 두뇌사용과 레벨업의 움직임으로 인간을 집중하게 만든다놀이 일 게임..어떤 것이 가장 스릴있고 매력있을까..단순한 재미를 넘어서는 인생이라는 게임을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2222
그뜻 아니냐
천재들은 요절한다고 하지 않나
요즘들어 다른 사람과비교 하면서
자기채찍질 많이 하쟎아
그런 사람들 한테 위로 용기의 말이라 생각했는데
익명(175.119)2020-05-31 13:09
너무도 뛰어난 천재성으로 인해.너무도 어린나이에 세상의 집중과 관심.시기와 질투로인해 영광에 비례한 고독과 외로움속에서 살다간 두 천재의 인생에 대한 갤주의 안타까움이 읽혔다.
왜 글을 글자만으로 읽지.행간에 더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갤주는 마음을 한글로 옮기는게 서툰게 맞는데 그리 봐주면 안될까?
익명(39.7)2020-05-31 12:24
답글
바로 그거지
익명(58.72)2020-05-31 12:25
답글
222222
익명(175.223)2020-05-31 13:07
답글
44444444
익명(222.237)2020-05-31 13:09
답글
내말이 ...
3333
익명(175.119)2020-05-31 13:09
답글
66666 한국어로 어떻게 읽히는지 갤주가 체화되어있지 못해서 나타날수 있는부분인데
익명(202.14)2020-05-3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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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익명(59.7)2020-05-3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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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예ㄴㄴ 갤주맘 궁예ㄴㄴ
익명(117.111)2020-05-31 13:32
답글
99999
익명(112.161)2020-05-3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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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옮기는게 어렵다 말은 되는데 글은 어렵다 영어로 쓰고 다시 한글로 옮기면 되지 둘다 올려두면 이런 일 덜생기겠네
익명(223.39)2020-05-3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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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시작하면 더 오래할수도 있지 케바케
익명(117.111)2020-05-3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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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뉘앙스라든지 그런거까지 익숙하지 않은 갤주잖아 일찍 시작하면 일찍 끝난다라기보단 에너지총량이 있다면 너무 앞에서 많이 써서 소진되고 그것이 스트레스로 작용될수도 있단거겠지 일찍 끝난다는게 단순한 수명이라기보단 인생의 절정기나 뭔가를 많이 이루는 시기를 말하는듯
익명(110.8)2020-05-3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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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읽고 용기얻은 게이들도 있을거고 다소 불편 혹은아쉽게 느껴졌을 게이들도 있을거다 사람 느끼는거 다르니 근데 ㅇㄱㄹ들은 어떤내용이었어도 깐다 다만 까기 쉬운 소스 까기 어려운 소스가 있을뿐
익명(175.223)2020-05-3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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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까대는게 ㅇㄱㄹ지 난리 났을거다 하나 물었다고 신나서 춤출걸? 좋은 일 있으면 항상 훼방 놓고
개네들 돌아가는 심보가 그렇더라고 안티정병들
익명(222.237)2020-05-31 14:19
답글
걍 거기서 지들끼리 처까대고 그렇게 사는건 뭐라 안함 자꾸 겨 나와서 ㅈㄹ하는 게 문제지
언젠가 저것들 처리해야 할 것 같은데 정도가 심하다
익명(222.237)2020-05-3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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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력 딸리는애들이 쓸데없이 부지런 하기도 하지
익명(221.152)2020-05-31 14:39
답글
이해력딸리는것들이 원래 다른건 할일이 없는법이지
익명(223.38)2020-05-31 14:42
답글
자존감이 낮을수록 긍정회로 고장
부정회로 열심히 돌리면서 부지런부지런
쓸모없는 짓을 왜일케 열심히 하는지
익명(124.63)2020-05-31 14:52
답글
밥먹고 쓸데없이 부지런한 일만 하나보다
잠이나 처자지
익명(112.161)2020-05-31 14:57
좋은 의도로 글올리는건데 서로 싸우는 글 비하하는글은 댓정하고 여기서 만은 좋은 글에 어울리는 좋은 생각하고 싶음 본글도 마찬가지고 좀 릴렉스하자
익명(117.111)2020-05-31 15:09
악플러는 불행한 사람입니다.
생각해보세요.
행복한 사람이 뭐가 부족해서
남 욕이나 하면서 악플을 달러 다니겠어요.
자신의 삶이 불행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모욕하는 악플 따위로
자신의 기분을 끌어올리려 노력합니다
다수의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존재
다수의 사람들에게 관심받는 존재
이런 존재들을 몹시도 싫어합니다.
익명(124.49)2020-05-31 15:28
답글
자기도 사랑받고 싶은데 관심받고 싶은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니까 그 들을 공격함으로써
기쁨과 쾌락을 느끼는 가학적인 사람들입니다.
실제로 현실에서는 주변의 인정을 받지 못하고
우유부단하며 기죽어 있는 경우가 많지만
온라인에서는 익명의 로켓을 달고
마음껏 아무에게나 독을 쏘아대는 것이죠.
익명(124.49)2020-05-31 15:33
답글
논리적인 사고와 정확한 팩트를 가지고
논쟁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저급한 언어로 상대를 인신공격하며
일방적인 비난을 하지는 않겠죠.
악플러 심리라네 ㅋㅋ
익명(124.49)2020-05-31 15:34
잘못된부분 경솔한부분에 대해 진심 자기의견 말해서 표현하는거랑 깔려고 달려들어서 조롱하고 물어뜯어서 너덜너덜하게 만들고싶은 목적이 있는거랑은 다르지
익명(121.140)2020-05-31 15:33
답글
완전 동감
익명(218.145)2020-05-31 17:45
이걸로 까는사람들 수능 비문학은 어케봤는지 의문이네 갤주 책 또내면 불편해 죽겠어서 몇페이지만 읽고 책 전체를 까댈 사람들이야
익명(211.218)2020-05-31 15:33
너무 늦은거 아닌가 하는 망설임 그래도 희망을 갖고싶지만 불안한 마음이 쉽게 떨쳐지진않는 그럼에도 용기내고싶은 마음이 뒤섞인 인물의 연극적 독백같이 느껴지기도하네
익명(223.63)2020-05-31 15:52
답글
나는 그냥 남의 재능 부러워 할 거 없다로 들었음 다 내 시간이 있고 내 타이밍이 있으니 그냥 즐기면서 살면 되는 거 아니가 갤주랑 나랑 생각이 같아서 좋다
익명(222.237)2020-05-31 16:39
댓에 구멍 많은거 보니 ㅇㄱㄹ들이 한바탕 몰아치고 간모양이네 이번글은 갤주의 의도 메세지는 충분히 좋은내용이지만서도 이게 언급하는건 괜찮은데 글의주제를 뒷받침하는 특정한비유로 쓰여진 내용이 물론 읽는사람마다 다를수 있으나 해당팬이 보기에는 좋게느껴질수 없는부분이 있는것도 사실이다 화법적인 이게 어떤느낌으로 다가올지 갤주는 정확히 알진못하고 쓰는게 있을거니까
익명(175.197)2020-05-3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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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ㄴ 념글 썼다는 이유로 니 입맛대로 댓 난도질하고 삭제한 댓에 비꼬는 댓은 왜 굳이 써서 남기는 건데 ㅈㄴ 갤질이상하게 배움
익명(223.62)2020-05-31 17:20
답글
응
익명(121.160)2020-05-31 17:21
답글
왜 그게 신경 쓰이냐 다 맞말인데
익명(222.237)2020-05-31 17:47
답글
ㄴ댓정의 기준이 맞말이라면 댓정당한 댓 중에도 맞말은 있었지 갤주 비판글도 아니고 그냥 갤러가 남긴 댓인데도 다 삭하더라 근데 결벽이라고 보기엔 대댓을 남기는게 웃기고
익명(223.62)2020-05-31 18:02
답글
ㄴ 쓰니 맘에 안들었나보네 예민해서 내댓도 덩달아 다 썰리긴 했는데 난 괜찮은데
거지쓰레기 들이 하도 많아서 예민한듯 그냥 넘어가
익명(222.237)2020-05-31 18:11
답글
ㄴ 걱정하는척하면서 왜곡된시각 계속남기고 그런 걱정을 팬들이많이하는 분위기로 기레기 유도하는거 다 쓸었음
익명(121.160)2020-05-31 18:54
ㅇㄱㄹ에 민감하게 신경쓰고 댓관하는건 맞지만 쓰니가 댓정 이상하게하는 부분이 있네
익명(175.223)2020-05-31 17:26
언급된 해당팬이 보기엔 왜 저런 내용의 비유를 저런말투로 했나 싶을수 있고 갤주팬이 보기엔 문제될 발언 전혀없고 의미있고 힘나는 글이라고 느낄수도있고 또 그중일부는 의미는 좋으나 경솔하게 느껴질수있는 부분있다고 느낄수있고 ㅇㄱㄹ들은 그냥 이런 까질하기 쉬운 떡밥이 날라와 신나게 조롱파티 하는거
익명(59.10)2020-05-31 17:49
답글
22222 그것들은 그것만 기다릴 걸? 비유를 그냥 글씨 자체로 보는 애들이더라고 위에도 있지만 그게 안되는 사람도 있다는걸 알았지
언어장애래
익명(222.237)2020-05-31 18:09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스타가 가질 부담감의 무게는 어마어마하겠지. 스타를 우상화할 수록 본인은 그 올가미에 힘들 수도 있어. 실수할 수도 있고 다 잘 할 수도 없고 그런 거 아닌가.
익명(182.222)2020-05-31 19:00
답글
그래서 과잉된 찬양이나 신격화 인성영업이 위험 한거지 그리고 연예인이 법적 도덕적 큰 물의 일으키지않아도 매우 예민한 이슈나 발언은 팬덤에서도 빠순쉴드를 미덕으로 삼진 않지 정화와 바로잡기를 요구하기도하고 오늘글이 그런것은 아님
너말이딱이다
좋은해석이네 동감
너무 분석하려 하지말고 딱 보자마자 느끼는대로 받아들여봐 게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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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타이밍이 있다고 생각하면 절망과 두려움에서 헤어나올 수 있다 뭐 이런 얘기 아닌가? 특히 예술가들은 살리에르 컴플렉스에 빠지면 평생 시기심에 빠져 고통스럽기 쉽잖아. 다만 피지도 못하고 빨리 죽을까봐 걱정인거지 일단 늦었다 생각하면 건강히 오래 살구 보자 이대로 죽을 순 없다던 할머니 인생도 멋지더라
나만의타이밍 크 공감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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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왜곡된 프레이밍하는건 지울꺼고 걱정코스프레하는거 충뷰히 남겨놨다고본다
월세글도 쓰갤것들이 프레이밍씌운후 언론에 흘려서 그리된거 너만 모르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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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글을 이상하게 읽고 난리피고 왜곡해서 기자한테 자료 보낸 쓰갤 인간들이 이런 글을 읽고 이해가 될 리도 없겠지만 그것들 때문에 또 자기 생각 검열해서 써야하냐?? 뭔 모지리들이 그렇게 많은지 몰랐다 하루종일 까대기만 하는 것들은 거기서나 놀았으면 한다.
ㄴㄴ 글을 메타포로 못읽고 실제로 읽는건 심각한 왜곡이다. ㄱㅈ자기검열하게 니 수준 강요하지마라. 마책사랑하는것과 저런 생각이 공존할 수 없다면 ㅈㄴ 지금 니 스스로 점검해봐라 - dc App
아니 글을 누가 쓴사람 다 이해해가며 읽냐고 그리고 비유를 꼭 저렇게 들어야했냐고 다른 비유하든지 아니면 하지말든지 자기검열이 꼭 나쁜거냐 어느정도 필요하지 않냐 대중을 상대로 올리는 글인데 예상은 해봐야지 내 글의 파장을
ㄴㄴ저정도에서 뭔가 비유가 잘못됐다고느낀다면 너샛은 범주의 개념을 모른다ㅅㅂ 수능은 쳣나 윤동주시 읽고 예수를 인간으로 격하시키다니 비유를 해도 어찌 기독교인 입장생각 안하냐고 ㅈㄹ할태세 상식도 설명해줘야하는 디시갤 현타오네 - dc App
아니 이렇게 걱정이 많아서야 니네 일상생활은 가능하니 플젝 그냥 보이는 느끼는대로 이해하고 읽어줄순 없는거냐 뒷문으로 들어오는 불안과 걱정 좀 버리자
22222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이 불가능 하니까 쓰갤에서 지들끼리 부등부등하면서 정신승리 하는거임
비공으로 못 퍼오게 했어야하네 이게 플젝 멤버들이랑 이야기식 일기인데 오픈해줬더니 글자 하나하나 분석하고 못할 짓이네 피손함에 극치다
그냥 플젝 멤버끼리만 봐라
그래 플젝멤버 아니라 궁금하긴 하지만 퍼오지마 이제
쓰갤에도 플젝멤버가 많아서 다이렉트로 가져다놓고 난도질이 일상인데 여기 안퍼오는게 무슨 해결책이 되겠냐 구더기소굴을 없애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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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정하겠다는 선언이 확고하네 갤주의 의도를 아니까 하나도 이상할 거 없는데 그렇게 생각한 적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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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글을 보면놀이 일 따라잡다..라는 표현이 나온다예로 든 두 인물은 천재로 불리는 사람들이고 음악적으로 엄청난 영향력을 끼친 사람들이다그런데 그들 자신은 과연 행복했을까? 성장 배경을 보면 두 인물 모두 그들의 특별한 재능과 노력을 처음부터 놀이처럼 즐기지 못한 것 같다대충의 성장 스토리를 보면 이해가 가는 부분이다그들은 탁월한 업적을 남겼지만 그들의 인생을 충분히 즐겼을지에 대한 의문이 남는다놀이를 하면 기쁘고 즐겁다그런데 일을 하면 고되고 힘들다 심지어 괴롭다게임에 빠지면 오로지 집중한다 게임은 감각과 두뇌사용과 레벨업의 움직임으로 인간을 집중하게 만든다놀이 일 게임..어떤 것이 가장 스릴있고 매력있을까..단순한 재미를 넘어서는 인생이라는 게임을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맞아 즐기면 어떤 어려운 일도 즐겁다
좋은 글이다
글의 요지는 모든일에는 때가 있다는것 공감
늦었다고 생각해서 포기하는 사람들에게 희망버튼 눌러주고싶은 마음을 담은 내용 이긴하지
내말이 딱 여기까지만 해석하고 느끼면 끝날일
갤주가 전달하려는 의미자체만으로는 좋은거다
ㄱㄹㅎㄷ
ㄱㄹㅎㄷ
그러하긴하쟈이
이해력 딸리는것들이 또 왔다갔나보구나
2222
ㅋㅋㅋㅋㅋ 왜 거기서만 하지 오나 모르겠다 무슨 존재감이라고
ㅇㅇ 일차원적 뇌 소유자들 놀던데가 반토막 나니 ㅈㅏ꾸 이리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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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도 있어 고생만하다 일찍죽은사람 안타깝다는 거지 일만하지말고 즐거움도 누리면서 살자 그런뜻이겠지
2222 그뜻 아니냐 천재들은 요절한다고 하지 않나 요즘들어 다른 사람과비교 하면서 자기채찍질 많이 하쟎아 그런 사람들 한테 위로 용기의 말이라 생각했는데
너무도 뛰어난 천재성으로 인해.너무도 어린나이에 세상의 집중과 관심.시기와 질투로인해 영광에 비례한 고독과 외로움속에서 살다간 두 천재의 인생에 대한 갤주의 안타까움이 읽혔다. 왜 글을 글자만으로 읽지.행간에 더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갤주는 마음을 한글로 옮기는게 서툰게 맞는데 그리 봐주면 안될까?
바로 그거지
222222
44444444
내말이 ... 3333
66666 한국어로 어떻게 읽히는지 갤주가 체화되어있지 못해서 나타날수 있는부분인데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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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예ㄴㄴ 갤주맘 궁예ㄴㄴ
99999
한글로 옮기는게 어렵다 말은 되는데 글은 어렵다 영어로 쓰고 다시 한글로 옮기면 되지 둘다 올려두면 이런 일 덜생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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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시작하면 더 오래할수도 있지 케바케
한국어 뉘앙스라든지 그런거까지 익숙하지 않은 갤주잖아 일찍 시작하면 일찍 끝난다라기보단 에너지총량이 있다면 너무 앞에서 많이 써서 소진되고 그것이 스트레스로 작용될수도 있단거겠지 일찍 끝난다는게 단순한 수명이라기보단 인생의 절정기나 뭔가를 많이 이루는 시기를 말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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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읽고 용기얻은 게이들도 있을거고 다소 불편 혹은아쉽게 느껴졌을 게이들도 있을거다 사람 느끼는거 다르니 근데 ㅇㄱㄹ들은 어떤내용이었어도 깐다 다만 까기 쉬운 소스 까기 어려운 소스가 있을뿐
항상 까대는게 ㅇㄱㄹ지 난리 났을거다 하나 물었다고 신나서 춤출걸? 좋은 일 있으면 항상 훼방 놓고 개네들 돌아가는 심보가 그렇더라고 안티정병들
걍 거기서 지들끼리 처까대고 그렇게 사는건 뭐라 안함 자꾸 겨 나와서 ㅈㄹ하는 게 문제지 언젠가 저것들 처리해야 할 것 같은데 정도가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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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력 딸리는애들이 쓸데없이 부지런 하기도 하지
이해력딸리는것들이 원래 다른건 할일이 없는법이지
자존감이 낮을수록 긍정회로 고장 부정회로 열심히 돌리면서 부지런부지런 쓸모없는 짓을 왜일케 열심히 하는지
밥먹고 쓸데없이 부지런한 일만 하나보다 잠이나 처자지
좋은 의도로 글올리는건데 서로 싸우는 글 비하하는글은 댓정하고 여기서 만은 좋은 글에 어울리는 좋은 생각하고 싶음 본글도 마찬가지고 좀 릴렉스하자
악플러는 불행한 사람입니다. 생각해보세요. 행복한 사람이 뭐가 부족해서 남 욕이나 하면서 악플을 달러 다니겠어요. 자신의 삶이 불행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모욕하는 악플 따위로 자신의 기분을 끌어올리려 노력합니다 다수의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존재 다수의 사람들에게 관심받는 존재 이런 존재들을 몹시도 싫어합니다.
자기도 사랑받고 싶은데 관심받고 싶은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니까 그 들을 공격함으로써 기쁨과 쾌락을 느끼는 가학적인 사람들입니다. 실제로 현실에서는 주변의 인정을 받지 못하고 우유부단하며 기죽어 있는 경우가 많지만 온라인에서는 익명의 로켓을 달고 마음껏 아무에게나 독을 쏘아대는 것이죠.
논리적인 사고와 정확한 팩트를 가지고 논쟁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저급한 언어로 상대를 인신공격하며 일방적인 비난을 하지는 않겠죠. 악플러 심리라네 ㅋㅋ
잘못된부분 경솔한부분에 대해 진심 자기의견 말해서 표현하는거랑 깔려고 달려들어서 조롱하고 물어뜯어서 너덜너덜하게 만들고싶은 목적이 있는거랑은 다르지
완전 동감
이걸로 까는사람들 수능 비문학은 어케봤는지 의문이네 갤주 책 또내면 불편해 죽겠어서 몇페이지만 읽고 책 전체를 까댈 사람들이야
너무 늦은거 아닌가 하는 망설임 그래도 희망을 갖고싶지만 불안한 마음이 쉽게 떨쳐지진않는 그럼에도 용기내고싶은 마음이 뒤섞인 인물의 연극적 독백같이 느껴지기도하네
나는 그냥 남의 재능 부러워 할 거 없다로 들었음 다 내 시간이 있고 내 타이밍이 있으니 그냥 즐기면서 살면 되는 거 아니가 갤주랑 나랑 생각이 같아서 좋다
댓에 구멍 많은거 보니 ㅇㄱㄹ들이 한바탕 몰아치고 간모양이네 이번글은 갤주의 의도 메세지는 충분히 좋은내용이지만서도 이게 언급하는건 괜찮은데 글의주제를 뒷받침하는 특정한비유로 쓰여진 내용이 물론 읽는사람마다 다를수 있으나 해당팬이 보기에는 좋게느껴질수 없는부분이 있는것도 사실이다 화법적인 이게 어떤느낌으로 다가올지 갤주는 정확히 알진못하고 쓰는게 있을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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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ㄴ 념글 썼다는 이유로 니 입맛대로 댓 난도질하고 삭제한 댓에 비꼬는 댓은 왜 굳이 써서 남기는 건데 ㅈㄴ 갤질이상하게 배움
응
왜 그게 신경 쓰이냐 다 맞말인데
ㄴ댓정의 기준이 맞말이라면 댓정당한 댓 중에도 맞말은 있었지 갤주 비판글도 아니고 그냥 갤러가 남긴 댓인데도 다 삭하더라 근데 결벽이라고 보기엔 대댓을 남기는게 웃기고
ㄴ 쓰니 맘에 안들었나보네 예민해서 내댓도 덩달아 다 썰리긴 했는데 난 괜찮은데 거지쓰레기 들이 하도 많아서 예민한듯 그냥 넘어가
ㄴ 걱정하는척하면서 왜곡된시각 계속남기고 그런 걱정을 팬들이많이하는 분위기로 기레기 유도하는거 다 쓸었음
ㅇㄱㄹ에 민감하게 신경쓰고 댓관하는건 맞지만 쓰니가 댓정 이상하게하는 부분이 있네
언급된 해당팬이 보기엔 왜 저런 내용의 비유를 저런말투로 했나 싶을수 있고 갤주팬이 보기엔 문제될 발언 전혀없고 의미있고 힘나는 글이라고 느낄수도있고 또 그중일부는 의미는 좋으나 경솔하게 느껴질수있는 부분있다고 느낄수있고 ㅇㄱㄹ들은 그냥 이런 까질하기 쉬운 떡밥이 날라와 신나게 조롱파티 하는거
22222 그것들은 그것만 기다릴 걸? 비유를 그냥 글씨 자체로 보는 애들이더라고 위에도 있지만 그게 안되는 사람도 있다는걸 알았지 언어장애래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스타가 가질 부담감의 무게는 어마어마하겠지. 스타를 우상화할 수록 본인은 그 올가미에 힘들 수도 있어. 실수할 수도 있고 다 잘 할 수도 없고 그런 거 아닌가.
그래서 과잉된 찬양이나 신격화 인성영업이 위험 한거지 그리고 연예인이 법적 도덕적 큰 물의 일으키지않아도 매우 예민한 이슈나 발언은 팬덤에서도 빠순쉴드를 미덕으로 삼진 않지 정화와 바로잡기를 요구하기도하고 오늘글이 그런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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