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첨엔 유튭에서 갤주의 매력적인 외모,퍼포먼스에
눈길을 사로잡혔지만 그의 살아온 인생속에서 드러나는 따뜻한 일화에 감동받는 나날을 보내다보니 이젠 왠만한 연예인은 눈에 안들어올거 같아 진짜.... 판단하는 기준도 달라지구
이런 사람 또 있을까 싶다
눈길을 사로잡혔지만 그의 살아온 인생속에서 드러나는 따뜻한 일화에 감동받는 나날을 보내다보니 이젠 왠만한 연예인은 눈에 안들어올거 같아 진짜.... 판단하는 기준도 달라지구
이런 사람 또 있을까 싶다
나도 그생각했는데
그지,, 솔직히 그시절에 거만했을거라 생각했어,,,, 타고난 천사인듯,,, 저런 종자가 가끔 한명씩 있나? 왜 기부 많이 하는 션?인가 그분도
음 그 분은 너무 프로기부러 전문가의 느낌이고 갤주처럼 팬들을 소중하게 여기는 그런거에 꽂힘
갤주가 돈 많았으면 아마 기부도 많이 했을듯 ,,그리고 갤주는 천성적으로 사람을 좋아하는것 같음,서로의 팬이 되는걸 ,,,,
ㅇㅈ
팬하나하나소중하게생각하고 외면받던 호응없던 무대에서 열정적이고 그어린나이에 작사작곡 능력도있었고 패션감각이며 위트며 여유며 진짜 시대에 인정못받아서 묻혔지! 다시보면 볼수록 신기해
일기글이라 개념에서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