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데루같은 비율에 간지나는 패션선두주자에 스웩까지 갖춘 금수저 도련님이 여자앞에선 동공지진나고

완sun누나랑 코라보한다고 좋아서 무대에서 찢어지는 입을 감추질모태 생각만해도 우스미나오던 시절 리베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