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월달부터 돌기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플젝처럼 빠지면 허전한 일상이 되었어


처음에는 스밍찍 스밍짤메이커도 할줄 몰라서 포토삽으로 낙관박아 다녔는데

머리글 꼬리글 매번 복붙하고 ㅋㅋ


물어보기도 눈치보여서 가이드보고 알음알음 따라해봤어 (사과폰임)

근데 어플깔고 해보니 세상 편하고

디시앱 깔고 해보니 그전까지의 로동이 억울하기까지 하더라

그만큼 쉬워


그리고 갤주사랑과 문화생활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어서 나는 만족스러워

자동으로 안하고 수동으로 하는 편인데

영상 음원 들으며 타갤주에 대해서도 잘 알게되더라구

그만큼 양갤에 총공오는 타갤러들도 그렇겠지


갤주 음원도 나온다는데 다 상부상조 부조라고 생각하고 미리미리 해보자

한만큼 돌아오는거다 롸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