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젝 day 75



내가 문을 두드리면 문이 열릴까요?

Will the door open if I knock it?

문을 계속 두드리면 언젠가는 열린다고 생각해요.
I think if you keep knocking on the door, it will open someday.

열린 후에, 날 보고 들어오라고 할까요.

After opening, will he ask me to come in?

아니면 다시 문이 닫힐까요?

Or will the door close again?


이것이 키포인트예요.

This is the key point.

여러분은 어떤 사람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내 인생에 들어와서 자리를 잡으라고 하시겠어요.

What kind of person would you ask to open the door of my heart

and come into my life and take a seat?


우리 자신이 그런 사람이 되면

문이 열렸을 때 초대받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요?

If we ourselves become that kind of person,

wouldn't we be the invited person when the door opens?


최소한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자신의 평화를 바라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I think at least I have to be a person I can accept

to see our own peace.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내가 그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The person I like,

I want to be that person.^^


문도 두드리지만

우리 자신도 매일 준비하면서 두드려요. 같이!

We knock on the door, but

let's knock on ourselves as we prepare every day. Together!




제일 마지막 문장은 우리 자신을 두드리자는 말이겠지?

고나리겨콴

어제 수정해준 게이 고맙다
긴가민가하던게 명확해졌어

ㅎㅇㅌ





오늘의 단어 2020년 06월 06일

get in / join 입사하다 [겟인 / 조인]

I joined Siwon School last year.
나는 작년에 시원스쿨에 입사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