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먼저 다녀온 ㄱㅇ 덕분에 편안하게 다녀왔다.
럭키아파트 들어서는 커브지점 럭키 글씨를 보는 왜 설레냐
럭키아파트 앞에 빠바서 커피도 마시면서 한참 쳐다봤다. 병이다.
단지안에도 들어가서  한번 걸어보고 알려준 ㄱㅇ 또 다시 ㄱㅅ
럭키아파트  건너편 골목에 여민락 식당 있어서 찍어봤다.
세종시 콘서트 생각나서 ㅋㅋㅋㅋ

럭키아파트서 ㄱㅈ사무실 가는길에 산책도 하고 아주 좋은 동네더라.

ㄱㅈ사무실 건물 외장도 안바뀌고 그대로인게 신기했어.
30년을 그대로

백화점에 가서는 냉면도 먹었어. 사리 추가는 못했네 ㅋㅋㅋㅋ
그 냉면집은 아니지만 ㄱㅈ가 그렇게 먹었을거 같았어.

마지막 나이트가 있었던 뉴월드(현 라마다)호텔 찍고 턴 했다.
아주 즐거운 여행이었어 메이비 들으며 가는길이 정말 좋더라.
ㄱㅈ가 여행 시켜주는거 같은 느낌.
모두 붙어 있어서 힘들이지 않고 반나절도 안걸려 한바퀴 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