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가 운전해 준다 해서 남산 다녀왔어  
남댐칼국수 먹고픈데 주차장 없어서 담을 기약햇다
장충단으로 올라갔어 오른쪽에 남산맨션 있었지 7층 기억해 아팟 뒤쪽의 녹음이 갤주 방소개에 나온 창밖 풍경 같았다
소월길 따라 남산 드라이브 하다 보니 남산도서관 건너편에 후암동 보였다 용산 도서관이 촬영지인 것 같아 일단 직진하니 멀리 힐튼 호텔 보였음
힐튼 호텔 쪽으로 내려오면 왼쪽 후암동 오른쪽 남댐 표지판이 보여 후암동쪽으로 꺾어지면 바로 힐튼 입구이지 그러니까 걸어서 남댐까지 칼국수 먹으러 다녓겟지?
나는 왼쪽으로 가서 다시 남산으로 올라갔다 계속 가니 용산도서관 주차장이 나왔다 인텁 촬영지엿지
하얏트 쪽으로 내려와서 제일기획 앞으로 나옴 사진은 없지만 여기가 비바앝홀 자리야 파티 인비테이숀
남산 돌아보니 갤주 이태원도 많이 갔을 것 같긴 하더라 또 어디어디 갔는지 얘기 더 해줌 좋겟어 날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