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는 그런 루머들이랑
쓰레기같은 곳들이 있다는건알았지만
그리고 미리 피디엪 이라던가 따놓고 싶었지만
가면 내멘탈이 너무 털리는거야
그래서 애써 그냥 몇달째 무시하고 그렇게지냈는데

갤주의 강력대응기사나고서는  
지금 정말 아무렇지도 않다
그게 무력감이라는 감정이었나봐

들어가서  내가  본인이 아닌 제 3자로서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그러다보니 더 타격을 받고
방법을 내놓을수 없으니 쓰갤얘기끌고오면  
자삭하라고하면서 닥치라고 했던건데
이젠 아니다

갑자기 그얘기떠오르네
한국사람들에게  어떤 골머리 앓는 해충 동물이나 그런게
있으면  어떻게 박멸 시킨다고하는지 알아?

몸에 좋다고 기사를 낸대
그럼 눈이돌아서  그거찾느라 멸종까지 간다고함

지금 내심정이 그래ㅋㅋㅋ
이젠 타격이 아니라  좆돼봐라  라는 심정으로 바뀌어서
갤주의 강력대응에 더보탬이 될수 있다고하니
즐겁다  지금까진 별로 캡쳐못했지만
앞으론 더캡쳐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