샀던건 다 선물로 뿌리고
나만을 위한 선물로 샀다
혈육에 들킬까 오자마자 호로록 숨겨놨어
너모 든든하다

피자도 리벡도
다 작살내자

어제의 웃는 모습 영원히 지켜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