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의 표정 손짓 눈빛 하나하나 머리속에 담으려고 반복해서 본다 사람들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사람 많은 전철역에서 저 영상을 찍을 때의 상황을 그려본다
광고가 나온다는 걸 알고 일부러 인증하러 간걸까? 찍은 지 얼마 안돼서 올린거 보면 전철 기다리면서 벤치에서 아님 전철 안에서 편집하면서 퀸즈앤킹스를 향해 글을 썼을 갤주의 마음이 너무 예뻐서 심장이 찌릿찌릿하다
너네도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