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 무대를 마치고
가쁜 숨을 고르며
리허설 모니터링을 하는 갤주가 있었지
너무 아름다웠다
너무 행복했고
내 인생 덕질은 처음이고
이런 일도 처음 겪어
갤주처럼 단단하게 마음먹어보려는데 쉽지 않다
일기는 일기장에 써야하는데
미안하다 추후 자삭
게이들 덕분에 덕질도 너무 즐겁게 했고
주변에 덕메도 없어서
마음 둘 곳이 없어 적어봤다
이또한 지나가리라 본다
갤주는 그대로고
갤주를 생각하는 마음도 그대로니
행복했던 날
너무 큰 기쁨을 주었던 모습 보면서
존버하련다
짤은 모두 갤줍
난 이날 떨려서 본방사수 못했어 그리고 나 희망회로 돌려보다 문득 생각난건데 만약 내 궁예가 맞다면 이따가 새글을 쓰겠음 (나 촉 좀 좋은편)
오 그러냐 뭐든 조쿠나
야 궁금하다 ㅋㅋ 좋은 거라니 나도 뭐든 좋다
갑자기 환해진다 멋진ㄱㅈ 존재만으로도 빛이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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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ㅜㅑ 딱이다 다크섹시
단단히 존버하며 기다리자
속은 상해도 마음은 여전희 단단
미친듯이 좋았던날 하루이틀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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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3333336
4444444 행복했던 기억들
ㅇㅇ 존버
너무 좋지 진짜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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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지나갈거임 ㄹㅇ 나중엔 이런걸로 맘아파했었나 웃으면서 돌아볼 날이 올거다 이건 진짜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