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에게 호감있는 지인 생일이 와서 선물로 주려고 하는데 괜히 떠나보내는 게 아쉬워서 모아놓고 찍어봄

일부 혈육 선물로 줘서 개별 박스 몇 개 빠진 것도 있고 그렇게 많이 산 건 아니지만 그래두 평상시 돈을 잘 안 쓰는
입장으로는 꽤 지른 거



이제 선물로 하나씩 돌리고 한 번 더 질러서 두고두고 쓸까함

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보관ㅋ


요즘 흉흉하지만 다들 힘내쟈이
잘 지나갈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