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도 살면서 악플? 혹은 나를 비난하는 말 한번이라도 들어 본 적 있니?
뭐 예를 들면 인별 같은데 자기 사진 올렸는데 누가 걍 지나가다 ㅈㄴ 못생겼네 이런 댓글만 받아도 사람이 심장이 벌렁 거리고 수치스럽고 잠도 못자고 분하고 막 그러지 않니?
악플이란게 그런거야.
남에게 모욕감 수치스러움 느끼게 했다면 그거 나쁜거야.
연예인의 삶이란게 그래서 참 힘든것 같다.
참 눈뜨고 보기 힘든 비난과 조롱글 보고오니 맘이 아프다.
한때 팬이었다면 그러지 말았음 좋겠다.
싫으면 조용히 탈덕하면 될 걸 상처주고 에너지 퍼붓고 본인들도 힘들텐데.
진짜 남한테 상처주지 마. 익명이라고 그러지들 마.
요즘은 못 생겼다고 말하는 것도 다 벌금 맞고 그러더라.
순식간에 범죄자 된다...
다들 각자 주변인들 가족들 먼저 챙기길...
악플 달 시간에 니 가족, 니 아이, 니 부모, 니 연인한테 말이라도 한 번 더 걸자....
저짝에 못 쓰니 여기다 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