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응원밖에 할줄모르는 게이인데 그전에 대형팬덤에서 활동었던
아주 유치하고 당연한 얘기를 들려주마
이렇게 안티들이ㅋㅋㅋ 지들은 안티 아니라고 부정하며 정병행동하는거 존나 오랜만인데, 그 최후가 존나 나가리더라구
당연 기자들은 뭔가 혹한거 있으면 물고 빨고하며 구워삶아서 재탕삼탕 글올리는데 걔들은 기자들이 지들 커뮤에 관심있는 줄 알고 더 온갖힘을 다해서 개소리 하더라. 얼마나 웃기고 악에받쳐 술술술 얘기하던지ㅋㅋㅋ 그 순간을 잊을수가 없다
근데 웃긴건 안티정병들은 말야 기사화 되는 순간,
지들 의견이 반영되었다면서 뭔가 된줄알고 존나 개좋아하는거ㅋㅋㅋ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않는 패턴ㅋㅋㅋ
결국 한줌단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진짜 반줌단도 안되었음.
(at. Police station)
아주 유치하고 당연한 얘기를 들려주마
이렇게 안티들이ㅋㅋㅋ 지들은 안티 아니라고 부정하며 정병행동하는거 존나 오랜만인데, 그 최후가 존나 나가리더라구
당연 기자들은 뭔가 혹한거 있으면 물고 빨고하며 구워삶아서 재탕삼탕 글올리는데 걔들은 기자들이 지들 커뮤에 관심있는 줄 알고 더 온갖힘을 다해서 개소리 하더라. 얼마나 웃기고 악에받쳐 술술술 얘기하던지ㅋㅋㅋ 그 순간을 잊을수가 없다
근데 웃긴건 안티정병들은 말야 기사화 되는 순간,
지들 의견이 반영되었다면서 뭔가 된줄알고 존나 개좋아하는거ㅋㅋㅋ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않는 패턴ㅋㅋㅋ
결국 한줌단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진짜 반줌단도 안되었음.
(at. Police station)
마지막 영어 문구가 참으로 마음에 와닿네ㅋㅋ
ㄴㄱㄴ
33333
완전
아 마지막 영단어가 말해주네 ㅋㅋㅋㅋㅋ
반줌단
ㅋㅋㅋ
곧 지들일인걸 알까 싶다 ps
쌩유
잡고보니 하잖기 이를데 없는것들
222 하찮기 그지 없는 것들
at police station 맘에 든다
ㅁㅈㅁㅈ
영알못이라도 저건눈에확들어오네 ㅋㅋㅋㅋ
police에서 보고싶다 뻔뻔한 낯짝들
영단어 너무 맘에든다
반준단이 선동질하고 다님
반줌단이었다고? ㅅㅂ 지금 반줌반한테 당하고 있는거냐
반줌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