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응원밖에 할줄모르는 게이인데 그전에 대형팬덤에서 활동었던
아주 유치하고 당연한 얘기를 들려주마
이렇게 안티들이ㅋㅋㅋ  지들은 안티 아니라고 부정하며 정병행동하는거 존나 오랜만인데, 그 최후가 존나 나가리더라구
당연 기자들은 뭔가 혹한거 있으면 물고 빨고하며 구워삶아서 재탕삼탕 글올리는데  걔들은 기자들이 지들 커뮤에 관심있는 줄 알고  더 온갖힘을 다해서 개소리 하더라. 얼마나 웃기고 악에받쳐 술술술 얘기하던지ㅋㅋㅋ  그 순간을 잊을수가 없다    
근데 웃긴건 안티정병들은 말야  기사화 되는 순간,  
지들 의견이 반영되었다면서 뭔가 된줄알고 존나 개좋아하는거ㅋㅋㅋ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않는 패턴ㅋㅋㅋ
결국 한줌단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진짜 반줌단도 안되었음.
(at. Police st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