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갤주였으면 이라고생각해봤어.
갤주는 진짜 대단한 사람이 맞아.
그래서 너무  가슴 아파하지않으려고

내가 일반인으로 19년을 살다가
갑자기 돌아와서 수많은 대중앞에서  옛날이랑 달라진
나이든 몸으로
서야한다   나는 진짜 못했을것같아
발표하나하는것도 그렇게 떠는걸

슈가맨도 정말 용기내서 나왔을거야 갤주
그리고 그 앞 행보는 한치앞도 알수 없는 길인데
그런길을 팬들을 위해서  도박을 계속 걸면서
걸었다고 생각해.  
모두가 자신을 좋아하는건 아니란것을

알고있었을텐데 어디서 그런 깡이나왔을까.

한번이라도 누군가에게 저격받아보거나 비난
받아본사람이라면 알지않아?  모두가 나를 비난
하는것같고 공격하는것같고  의기소침해지고
심장이 빨리뛰고 불안해져 그런 사소한것만으로도

그런데 갤주는 과거에도 지금도  묵묵히 해내가고
있잖아   난 그 깡의 원천력에 팬들을 위한
사랑이 깔려있다고 생각이든다

그전까지 대단하다고 생각했지만 엄청나다고
생각하진못했는데 역삼역간거보고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했어 . 그렇게 루머기사터진거에 여러가지
있었을텐데 사람들은 갤주 알아볼테고  
실제 오프라인에서 보면 그게 악플런지 팬인지
어떻게 알아.  그런데 가서 인증까지 해주고
주위 팬한테 사진도 찍혀주고..

진짜 단단한사람인것같아.
그런갤주  지키고싶고 행복하게만들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