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괜미끝난 날보다 덕심이 커지고 단단해졌어
그동안 조금씩 익숙해지는 느낌이었는데
갤주에게 깊이 빠진 그때 그 느낌을 세배쯤 응축시킨 농도?
이럴수가 있나 싶다
내새끼 건들이니까 뵈는게 없어서 전투력까지 빰삥 단단히 됐다
너희들도 그렇지?
소중한 갤주 지킬거야
우리 중간중간 더디더라도 낙심하지 말고 잘 헤쳐나가자

너희가 있어 든든하고 코오맙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