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갤 구석구석에서 뜬금없이 튀어나오던 쟈이 쟈이 쟈이...

가랑비에 옷 젖는다더니 보란듯이 잇몸 만개하며 보라쟈이 맞이하던 나새끼... 솔직히 무섭..... 나처럼 타의로 세뇌당한 갤러 많겠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옛말을 꼭 반대로 실천한 쟈이빠의 행동력에 경의를 표하며, 다들 아는 시 하나 던져놓고 간다.

나태주 시인은 어쩌면 무자비한 쟈이 전성시대를 예견했던 게 아닐까ㅋ


풀꽃1

자세히 봐야
예쁘다

오래 봐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