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잠들 때,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던지 그건 문제가 되지 않아.


내가 일어났을 때, 네가 그곳에 있으니까.

너는 내가 커피를 마실때 항상 함께 하는 그 사람이야.

우리는 함께 하루를 시작하지.

그리고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우리는 습관처럼 걱정들을 가지고 잠자리에 들어.


하지만 직끔, 다른 건 말야. 내가 너와 함께 잠에서 깨어난다는거야.

사랑해!!!

너의 사랑이 나를 감싸고, 내가 계속 잘못을 곱씹으며 괴로워하지 않도록 해주고 있어..



-반말로 써보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