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그러네 그런 면에서 포레스트가 딱 갤주같아 갤주도 그런 생각하면서 봤겠지? 갤주 힘내길
익명(58.236)2020-06-19 14:59
답글
감동이다 알았지만 갤주 진짜 멋진 사람이구나 통찰력깊은 너도 멋지다
익명(58.140)2020-06-19 17:16
답글
제니:가수가 되는 꿈
검프 주니어:팬
익명(175.223)2020-06-20 04:13
내용은 다 끼묵고 명대시만 기억남. 인생은 상자 속에 든 초콜릿과 같다 뚜깡을 열기전까지 그 안에 쓴 쵸콜릿이 들어있는지 단 쵸콜릿이 들어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익명(59.10)2020-06-19 18:46
명작 중의 명작이지
같은 걸 봐도 저렇게 멋진 감상이 떠오르다니 나와는 차원이 다르다
익명(59.2)2020-06-19 23:10
상처를 입을수록 더 빛나는 진주같은 갤주
익명(1.252)2020-06-20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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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름같다고섞어서어그로만들지마라
익명(223.39)2020-06-20 23:47
J 에게
이 노래가 떠올라
(팬미팅때 그 자리에서 지켜보았던 건 아니지만
랩탑 스크린을 통해 보았던 그 장면이 잊혀지지 않아
그 기억이 너무나 강렬하고 또렷해서 아직도 그 노래를
가끔씩이라도 듣고 있는지도 모르겠어 그리고 여기에 이렇게 머무는 것도)
노랫말에 나오는 기억속의 아름다운 여름날은 지나갔지만
그 추억으로 살아갈 수 있는 건
그리움같은 마음일까
이 영화를 제목으로만 기억하는데 문장을 읽으며 영화같은 말갛고 눈부신 감정을 느꼈어 (이런 감정이 아름다움일까
익명(49.166)2020-06-22 07:30
제니의 마음은 포레스트를 향해 있었지만 그녀의 발목을 잡는 것이 있었어. 포레스트는 제니가 모든 것이었지만 불행하게도 제니는 그렇지 않았어. 모자라서도 누구의 탓도 아닌 불가항력의 운명. 제니는 그가 자책할까봐 많은 궁리를 해서 다른 길을 찾으려고 해봤어. 하지만 결과는 크게 다르지 않았을 거야. 그래도 아름다운 추억이 남아서 다행이야.
익명(61.32)2020-06-23 17:24
그리움은언제든 떠올릴 수 있어서아름답지만때로는 막연한 감정처럼 느껴져하지만기다림은 확실한 감정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그리움은 눈물로 흐려지지만기다림은 꼭 지켜줄 약속처럼 선명하게 느껴져이런 감정때문에 기다림은 소중한 것 같아
ㄱㅈ가 요금 생각이많은가보다 글은 좋지만 그런게 느껴진다
22222
아픈고난속에 제일 아름답고 깨끗한 그리움이 같이 존재한다 크 같은영활봐도 아름다운사람의 감상은 다르다
주말에 F.G. 영화 다시 봐야겠다
ㅇㅇ
영화 다운로드 받으러 간다 오늘 플젝 댓글은 영화 보고와서 쓰련다
영화 감상 넘 좋다 다시 보고싶네
난 한10번은 본거같은데 또보고싶다 볼때마다 너무 깊은 영화다
해석이 깊다
222
333
내 주변에 이영화를 본 사람이 없더라 얘기할 사람이 없다 갤주와 같은 영화에 대해 같이 생각할 수 있어서 좋다 그래서 더 가깝고 친구같이 느껴진다 주말에 다시 봐야겠다
ㅇ ㅏ 카데미상까지 받고 당시 TOM행k스 주인공이면 아묻따 관람이였는데
마주봤다 가 마저봤다 겠지? 갤주 귀여운데 영화평은 심오하고 정말 요새 생각이 많은 시간을 보내고있나보다
복기해봤다, 되돌아봤다 는 뜻으로 생각했는데 ㅋㅋㅋㅋ
나머지 마저 봤다 일듯 어제 다못봤나봐
나샛은 마주봤다 = 나와투영시켜보다 로 느꼈다
ㄴ 맘대루해 ㅋㅋ
ㅋㅋㅋㅋㅋㅋ
갤주가 주인공이랑 동일시 되나보다 너무 고민하지 말고 쭉 밀고나갔으면 근데 그게 세상 어려운 일인걸
나도 그영화보면 포레스트에 동일시되더라 너도 함바바
영화봤어 나도 좀 비슷하다 그래서 갤주를 좋아하는지도 한번 더봐야겠다
ㅇㅇ 심리적으로 힘들때 접하게 되는 이야기,영화,노래 등등 모든것에 나를 대입하고 느끼게 된다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더 깊게 가라앉기도 하고 그렇더라 갤주가 훌훌털고 가볍게 나가길 바래
내생각은 갤주가 고민있다거나 심리적으로 힘들다기보다 영화 취향인거 같거든 노래도 가사가 더 중요한 부분이듯이 물론 상황이 좀 그래도 건강한사람이니 믿고있을뿐임
사랑은 남을 보호하는 것이다
가까운 사람에게 얘기하듯 조곤조곤 말해주는 갤주 너무 좋다
ㅇㅇ한사람에게 하듯이
갤주 더 알고싶다 생각 더 나누고싶다 벌써부터 아쉽다
영화를 마주봤다는 표현은 처음 보는 것 같다
마저 보다 마저가 남김없이 모두를 뜻하는 부사 마저 보다를 표현한듯
한번에 다 못봐서 남은 부분을 마저 봤다는 걸 갤주어로 썼구나 생각했다
나는 그냥 흘림없이 영화와 나 온전히 마주 봤다라는 의미로 생각했는데 마저 봤다 갤주어 일수도 있겠구나
자기의 꿈을 접으며 마음에 평화가 보인다는 말은 갤주가 한 말 네뜻대로 모든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것을 내가 알아 하지만 걱정하지마 결국에는 완벽하게 이루어질거야 라는 말과 연결되는거 같다
ㅇㅇ어제잽팅에서한말도 이어져 내려놓으면자연스럽게잘되는거라고한거
갤주는 욕심도없고 급한것도없고 그저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순리대로 모든것을 바라본다
ㅇㄱㄹㅇ
나어제 재부팅 몇번을 봤는데 내려놓으라는 말이 기억이 안나ㅋㅋ 다시 보고 올게 너무 얼굴만 봤나봐
그러면서도 현재에 충실한 ㄱㅈ지
나샛은 지난간 일 후회하고 잡지못한 꿈에대해 미련갖느라 헌재에 충실하지 못하고 살고있었는데ㅜㅜ ㄱㅈ보면서 배워야겠다
포검 보러갔다올께
그거 좀 길어 ㅋㅋ 갤주처럼 나눠봐야할지도
142분다아
아 그르케기냐 몇일 나눠봐야겠다
오늘 포검 봐야겠다 이렇게 같이 영화 이야기도 같이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
갤주가 이영화 본것도 존좋인데 이영화에 대한 에센스를 저리 심플하면서도 머박으로 뽑아낸거보면 진짜 갤주 감성과 통찰력 리스펙이다
ㅠㅠ 갤주여
ㄱㅅㄱㅅ
갤주 요즘 무슨 생각할까?너무 힘들어하지 않았음 좋겠다
신기한 사람 갤주는 서툰 한글로도 저리 아름답고 정확하게 자기의 생각을 표현할까 난 뭐냐
영화본적없는데 꼭 봐야겠다
이건정말 띵작오브띵작이야
지루하지도 않고 잔잔하게 웃기기도 하고 짧은시간 아니여도 시간 금방가더라 두세번은 본거같아 근데 다시보고싶다 ㅋ
아니 이걸 본적 없다니 큰 사고구나 꼭 봐 재미 감동 위트 다 있다
검색하니 인생교과서라는데 갤주 생각을 많이하나봐 다시힘을 내서 우뚝 서기를
한사람의 전 인생을 새의 깃털하나가 애정을 갖고 따라다니며 섬세하게 들여다보는듯한 영화였음
ㄴ 학교가는 아이에게 포레스트가 기다리겠다는 얘기하며 그의 인생스토리에 평화가 깃들때 그 깃털은 다시 자유롭게 하늘로 떠올랐던거같어
마지막 장면 깃털 생각난다 ost도 좋았지
명작 오브 명작이다 못본 게이들은 꼭 봐라
갤주랑 이렇게 직접 영화얘기도 하고 노래얘기도 하고 그러는데 플젝 끝나면 어쩌냐
말하지마 슬퍼지자나
걱정마 갤주는 다른걸로 꼭 소통할꺼다 믿어라
글게 벌써부터슬퍼옴ㅠㅎ
ㄱㅈ는 그옆에서 생각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ㄱㅈ랑 아픔만 나누는게 아니라 이렇게 음악과 영화 생각을 나눌수 있어 덕질이 더 행복하다 차원이 다른 연옌덕질이다 플제이 끝나가는게 아쉽다 ㄱㅈ는 또다른 방법을 찾아 팬과 이 모든걸 나누는걸 계속하겠지 내 믿음이 맞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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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 개봉
명절때 특선영화로 보고 감동이었는데 그것도 오래되니 흐릿해서 다시봐야겠다 상황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테니
두번정도 봤는데 난 왜 뛰는거랑 초콜릿만 생각나는거냐 광광 닥복해야겠구나
이 영화 10번은 본 듯 안 본 사람들 꼭 보길 많은이들의 인생 영화
FOREST는뛴다 제니가 뛰라하니까 단순하다 사랑하는사람이그리말하니 그냥뛰는거다 갤주도심플가이 사랑을위해서내가할수잇는것을그냥한다 그래서 그걸멈추었때도 맘은자유롭다
우와 해석들 다좋지만 너게이 해석 젤맘에든다
오 그러네 그런 면에서 포레스트가 딱 갤주같아 갤주도 그런 생각하면서 봤겠지? 갤주 힘내길
감동이다 알았지만 갤주 진짜 멋진 사람이구나 통찰력깊은 너도 멋지다
제니:가수가 되는 꿈 검프 주니어:팬
내용은 다 끼묵고 명대시만 기억남. 인생은 상자 속에 든 초콜릿과 같다 뚜깡을 열기전까지 그 안에 쓴 쵸콜릿이 들어있는지 단 쵸콜릿이 들어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명작 중의 명작이지 같은 걸 봐도 저렇게 멋진 감상이 떠오르다니 나와는 차원이 다르다
상처를 입을수록 더 빛나는 진주같은 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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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같다고섞어서어그로만들지마라
J 에게 이 노래가 떠올라 (팬미팅때 그 자리에서 지켜보았던 건 아니지만 랩탑 스크린을 통해 보았던 그 장면이 잊혀지지 않아 그 기억이 너무나 강렬하고 또렷해서 아직도 그 노래를 가끔씩이라도 듣고 있는지도 모르겠어 그리고 여기에 이렇게 머무는 것도) 노랫말에 나오는 기억속의 아름다운 여름날은 지나갔지만 그 추억으로 살아갈 수 있는 건 그리움같은 마음일까 이 영화를 제목으로만 기억하는데 문장을 읽으며 영화같은 말갛고 눈부신 감정을 느꼈어 (이런 감정이 아름다움일까
제니의 마음은 포레스트를 향해 있었지만 그녀의 발목을 잡는 것이 있었어. 포레스트는 제니가 모든 것이었지만 불행하게도 제니는 그렇지 않았어. 모자라서도 누구의 탓도 아닌 불가항력의 운명. 제니는 그가 자책할까봐 많은 궁리를 해서 다른 길을 찾으려고 해봤어. 하지만 결과는 크게 다르지 않았을 거야. 그래도 아름다운 추억이 남아서 다행이야.
그리움은언제든 떠올릴 수 있어서아름답지만때로는 막연한 감정처럼 느껴져하지만기다림은 확실한 감정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그리움은 눈물로 흐려지지만기다림은 꼭 지켜줄 약속처럼 선명하게 느껴져이런 감정때문에 기다림은 소중한 것 같아
헉댓글이 ㅎㄷㄷ
갤주 코맙
다시 보니 또 새롭고 갤주 리스펙
캄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