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난데. 나 지금 빙글빙글쇼 하고 있는데...”


나 누군가에게 이렇게 빠져본 적 없는 시크한 사람인데
ㄱㅈ님이 펼치는 쇼에서 매일같이 탈진. 죽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