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아도 우린 아는데
말하지 않은 걸 아는 척 하고
맞네 그르네 하는 세이들이 있으니 이렇게 떠먹여준다
못 먹고 칠칠 흘리고 말겠지만


(6.25 한마디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