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 덕질 중 현타올때
안타까워하거나 슬퍼하지 말고

인터스텔라 같은거라 생각하라는거..
20대 당시 방송에서
여의치 않았던 문화적 환경과 여건에도 불구하고
마냥 해맑게 웃으며 활동한 이유가
수십년 후의 시간에서 자기를 좋아해주는 쟈이들을
보고있었던 이유라고...
진짜 무릎을 탁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