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닥닥 만들어서
응원 머릿수 채우고 같이 익룡환호도 하려구 갔었어

현수막이 무식하게 넘커서 들고있느라 갤주얼굴도 잘 못보구
계속 벌 서다가 왔어
갤주만 기분좋았다면 그걸로 만족

덩달아 같이 들어준 착한 팬분께 감사
(그분없었으면 못들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