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자정근처에서
그 시간 떠오른 생각들을 적었거든
갤주가 연습없이 말한다잖아
그때의 진정을 담기엔
그게 좋을거같아서
나도  나중에 이불킥이되더라도
그러는 편이라 그러했는데
5일밖에 안남으니 아무거나
올리기 어렵다 .
100일이 이리 짧은 시간이었다니
오늘부터는 생각하며 아껴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