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 땜에 밖에 나와야 해서 메이비 챙겨옴
서식지에서만 소중히 읽고 책꽂이에 꽂아놨는데
책 표지가 많이 상했다
겉에 코팅한 비닐이 일어났는지 우둘투둘해짐
초판만 갖고 있는데 나만 이런 건가
포장 안 뜯은 초판 N권 더 있으니 괜찮음
차 마시면서 읽을 거다
잊지 말쟈 메이비
코드는 앞으로 탄생할 v5를 소취하며 v5
서식지에서만 소중히 읽고 책꽂이에 꽂아놨는데
책 표지가 많이 상했다
겉에 코팅한 비닐이 일어났는지 우둘투둘해짐
초판만 갖고 있는데 나만 이런 건가
포장 안 뜯은 초판 N권 더 있으니 괜찮음
차 마시면서 읽을 거다
잊지 말쟈 메이비
코드는 앞으로 탄생할 v5를 소취하며 v5
복습은 중요하지 암
복습 많이 했는데 오늘 보니 또 새로움
2222
종종 다시 읽으면서 오디오북 같이 들음
좋은 생각이다
그치 좋다
직끔 열심히 읽고 있는데 별다방 음악이 전혀 안 들린다 오랜만에 복습하는 건데 너무 좋다
책은 손떼묻어 반질거리는거 멋있지 꽂아두는 전시용이 아닌 많이함께한 시간이 입혀진
N권 사면서 하나는 편하게 막 읽는 용으로 해야지 했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마음이 조금 아프쟈이 열심히 읽어서 세월의 흔적을 입혀야겠다 다음 책을 존버하며
비닐 안뜯은 소장용 따로 있지만 읽는용도 표지싸서 읽는다 그게 맘 편터라
표지 싸긴 늦었음 편하게 보는 용이니 찢어질 때까지 볼 거임 손때 타고 낡아가는 것도 멋이라고 믿으며
맘 안좋을때 아무 페이지나 펴고 읽어봐 맘이 가라앉고 치유가 되는 느낌
갤주 접한 후 마음 안 좋을 때가 없었다 매일 감사하고 감사하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