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영상 본 날
아나운서들 처럼 현웃터지면서
광대가 안내려와 아프기까지ㅋㅋ
옛날영상에도 보면 갤주는 모르거나 부족한 부분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는데 망설임이 없드라 이부분이 참 매력적.
자신감과는 별개의 문제로 자존감이 높은가바
빨레는 하고 덕질하자
아나운서들 처럼 현웃터지면서
광대가 안내려와 아프기까지ㅋㅋ
옛날영상에도 보면 갤주는 모르거나 부족한 부분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는데 망설임이 없드라 이부분이 참 매력적.
자신감과는 별개의 문제로 자존감이 높은가바
빨레는 하고 덕질하자
지금도 변함없는 갤주체 존커
나도 그 부분에 치였다 30년이 지나도 변함없다는 거에 더 치이고
빨레는 지금 봐도 커엽
마자마자 자존감이 하이쟈이여 존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