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젝 day 99





100일 동안 첫날만 빼놓고

무슨 글을 올리나 고민을 많이 했어요.

For 100 days, except for the first day,

I was agonized a lot about what to post.


답이 안나와서 포기하고

그날 아침에 커피하면서

글로 시작하는 날들이 대부분이었어요.

I gave up because I couldn't answer,

I usually started writing while drinking coffee

on the morning of the day.


요즘에 갑자기 미국에서 일자리를 찾아 헤매던

장면들이 떠오르는 일들이 있어요.

All of a sudden these days,

I sometimes come to mind of s`cenes

where I was looking for a job in the United States.


이 글을 위해서 그랬나 . . .

Maybe it was for this writing . . .


취직이 되는 날의 기쁨을 쉽게 잊은 채

때려치울 생각에 빠지는 일들이 많지요.

Easily forget the joy of getting a job,

There are a lot of things that fall into the thought of quitting it.


그만큼 일이 힘들지요.

The work is that hard.


하지만 오랫동안 일자리를 찾다찾다 포기해가는 . . .

자기 자신을 포기해가는 마음은

정말 더 힘들다는 생각입니다.

But search for a job for a long time and then give up . . . .

The mind of giving up on itself,
I think it's really harder.


아침에 갈 곳이 있고 책임져야 할 사람들이 있다는 게

부담과 축복이 같이 존재하는 것 같아요.

That there's a place to go in the morning

and people to be responsible for,

It seems like a burden and a blessing exist together.

그러기에 힘든 몸과 마음을 위해

여기서 우리의 영적인 대화가 시작되었고

이제 마무리되어가는 상황.

So for the painful body and mind,

Our spiritual conversation began here,

The situation is now closing.

부담보다 축복을 훨씬 더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 you for making me feel

much more blessed than burdened.

98개의 글을 올렸지만

하고 싶은 말은 사랑해요.

I've posted 98 articles, but
What I want to say is I love you.


사랑하고 싶어요.

I want to love you.


나누고 싶어요

나와 마음이 통하는 분들과.
I want to share,

With people I can relate to.


그런 분들이기에 글들을 올릴 수 있었어요.

Because you were such people,
I was able to post writing.

감사합니다 하트하트하트

Thank you. 하트하트하트







오늘의 단어

2020년 06월 30일

resume 다시 시작하다 [뤼쥼]

Resume the project.
프로젝트 다시 시작하세요.




네 알게씀니다

플젝게이들 진심 부럽고 대단쓰








6월시워니


프로젝트 다시 시작하세요. /그 프로젝트 잠깐 중지시키세요. /나는 그의 답변을 받지 못 했어. /너랑 면담해야 돼. /계약 안 했어. /나랑 협상하려고 하지 마. /그는 이 답을 내지 않았어요. /문제를 정의해. /이 자료 좀 분석해 주세요. /나 어제 승진했어. /이건 아주 중요한 서류입니다. /우리는 숫자를 제출해야 돼. /우리 발표했어. /우리 회의해 볼 수 있어. /어제 몇 시에 끝났어? /너 몇 시에 퇴근할거야? /나 어제 출근 안 했어. /나 어제 쉬었어. /나를 쫓아내지 마세요. /그는 작년에 해고 됐어. /나 면접 있어. /나 오늘 때려칠 거야. /나 시원스쿨에 취직했어. /나는 작년에 시원스쿨에 입사했어. /나 장학금 받았어. /1년 휴학 할 거야. /난 역사를 전공하고 있어. /스티브 잡스는 자퇴했어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angjunil&no=80583&_rk=CFQ&s_type=search_all&s_keyword=%EB%B3%B5%EC%8A%B5&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