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인들 다 덕질하는 애들이라 티켓팅 용병으로 정말 많이 해봤고
고척돔 콘서트 팬미팅 뭐 좋은 자리도 많이 잡아봤는데
막상 갤주 팬미팅 티켓팅하려니 긴장되는 것도 긴장되지만, ㄷㄹ티켓팅이니 플미충이니
얼마나 뭣같은지 잘 아니까 더 짜증나고 불안해 ㅋㅋ
지금 제일 화제라 분명 플미충들 잔뜩 붙을거야. 간절해도 원가양도 위주로 받아 ...
나도 힘들 것 같지만 한 장 성공하면 한두장 정도 더 해서 게이들한테 양도하는 게 나을 것 같기도
진짜 그만큼 1차 티켓팅 특히 팬미팅 같은 소규모 티켓팅은 성공한 팬보다 양도하는 대리, 매크로가 더많음;
똥손인데 ㅜㅜ ㄷㄷㄷ
성공 팁좀 줘라 - dc App
나는 인팤 예사 위주로 하긴 했지만, 나중에 대략적인 티켓팅 성공 팁 정리해올 수 있으면 가져와볼게
ㅇㅇ 난 돌 티켓팅이랑 뮤지컬 그리고 성악 티켓팅해봤는데 관객 연령대가 높을수록 플미충 많이 붙더라 다들 웃돈 주고 갈 능력있다는걸 아니까
ㅇㅇ 아는구나 걍 돈주고 가지 뭐 하는 사람 많다 .. 취소표 잡고있을 시간 없는 것도 사실인거 맞지만 그런 사람들 많아질수록 원가양도 분위기 자체가 사라지고 팬들만 힘들어져
나도 마이 해봤는데 일단 클릭질도 안될만큼 손이 벌벌 떨린다. 그리고 다들 무텅장으로 하는데 꼭 깜빡하고 입금기한 남기는ㅅ이 있어 그럼 취소표 풀리는거지. 자다 일어나서 보통 새벽1-3시 그때 들어가서 구할수도 있어
무통 안된다 써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