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섹시한 남자를 좋아한다고 생각했던적이 단 한번도 없거든?
굳이 싫어한건 아니고 아예 생각조차 해본적이 없지

아마 섹시한 남자에게서 매력을 느껴본적이 없어서 그랬겠지..

근데 갤주의 2집 활동 영상들을 보면 ...
내 속에는 내가 모르는 섹시한 남자에 대한 욕망이 있었다는걸
새롭게 알게 되었어

올타임섹시를 보고싶으면 댄스윗미를 보고
올타임큐티를 보고싶으면 가나다라마바사를 보고
기분에 따라 골라보는 재미

세상에 한국 가요계에 이런 난놈이 30년만에 발굴된다는게 말이되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