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기쁨을 감추며
나는 고소미 보내지만
컴 속 깊이 간직한 증거
잊고 싶은 너 악플러 너 안티여

그 치열했던 피뎁따던 추억
오늘이 가면
다시 또 만날 기약도 없네

우리들의 이별의 시간
언젠가도 만나지 말자
안티여 안녕



하지만 아주 끝나지는 않았지
떡밥은 여기로
dcyangjoonil@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