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7




오늘 아침 느꼈다.

변화가 왔다는 걸.

I felt it this morning.

That the change had come.

내가 해야 하는 것이

해주고 싶은 것으로 변한 것을.

숙제가 즐거움으로 변했다는 것을.

What I have to do is changed to want to do.

That homework has turned into pleasure.

이 열쇠를 다양하게 써야 할텐데. . . .
I'll have to use this key in a variety of ways. . .








오늘의 단어

2020년 08월 07일

I'm not using Facebook. 나 페북 안 해. [암 낫 유징 풰이스북]

I'm not using Kakaotalk, but I'm using WeChat.
나는 카톡은 안하는데, 위챗은 해.







의무가 즐거움이 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도 좋고

그것을 흘려버리지 않으려는 모습도 존좋

평상시의 꾸러기쟈이와 고민하는 현자쟈이의 갭차이 크네

고나리겨콴이구 ㅎㅇㅌ

지나간 거 가끔 보면 잘못된것도 있으니 참고만하길


짤갤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