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이제는 내가 원래 알던 사람같이 느껴지냐 와케
일요일에 교회가면 웃으면서 인사해줄 거 같다

낮부터 팬미 티케팅 생각만 해도 떨려서 토할거 같애
팬미 이번에 처음도 아닌데 아놔